반응형 성범죄법1 황의조 불법촬영 2심서 징역 4년 구형, 선고는 9월 4일 검찰 “죄질 불량, 선처 불가”…황의조는 울먹이며 사죄축구선수 황의조가 2022년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건의 2심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의 실형을 구형받았습니다.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황의조는 항소심에서 울먹이며 사죄했지만, 검찰은 피해자 피해와 범행 횟수, 태도를 이유로 강력한 처벌을 요청했습니다. 최종 선고는 오는 9월 4일에 내려질 예정입니다.⸻사건 개요와 경과황의조는 2022년 6월부터 9월까지 피해자 2명의 동의 없이 성관계 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1심 재판부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나, 검찰은 형량이 가볍다고 판단해 항소했습니다.이번 2심에서는 검찰이 징역 4년의 실형을 구형했습니다.⸻검찰의 구형 이유검찰은 범행이 중대하고 죄질.. 2025. 7. 25. 이전 1 다음